aiming for the highest standards
국제적 시야를 가지고 세계에서 활약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일재(逸材)를 키워내는 린든홀 스쿨의 교육방침에 의거하여, 그 충실과 완성을 목표로 중고등부를 개교합니다.
본교는 영어 이머전(제 2언어로 대부분의 교과를 가르치는 교육 방법) 교육과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IB프로그램)을 축으로 국제적 시야에 선 12년간의 일관성 있는 교육과 함께 「문부과학성 교육과정 특례교」 지정을 받은 환경과목을 초등학교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또 다른 발전과 완성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교가 교육의 기둥으로 삼고 있는 IB프로그램에서는 논리적 사고력과 언어력을 연마하고, 한층 더 국제적인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전인교육을 실시하여, 일본뿐만이 아니라 해외의 대학에, 그리고 진정한 국제인으로서의 비약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초등부와 같이 원어민과 일본인 교사에 의한 더블 튜터제도나 저명한 특임강사에 의한 특별수업 등 충실한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 인접한 잉글리쉬 가든에서는 10만 송이가 넘는 장미를 비롯하여 사계절 계절에 따른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납니다. 이곳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사색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개성을 기르고 자신을 가지게 하여 세계에 내보낸다」 그것이 우리들의 꿈이고, 사명이기도 합니다.
greetings
린든홀 스쿨 중고등부의 개설에 의하여 염원의 초중고 일환 교육의 체제가 갖추어졌습니다. 고교수험에 의해 분단되는 일 없이 중고등부의 6년간은 학생들에게 있어서 더할나위 없는 6년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의 채용에 의해서 세계의 대학에의 문호를 개방하였으며,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예감하게 해줍니다. 린든홀 중고등부에서 한층 더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확실한 학력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표현하는 힘, 리더쉽, 국제성 등을 익히게 하여, 세계에 내보내고 싶다고 기원하고 있습니다.
국제화, 정보화 속에서 학생 한명한명의 개성을 어떻게 키울것인가는 교육의 장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테마이고, 지금부터의 일본에서는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국제인」의 육성이 필요합니다.
그 목표를 향하기 위하여 평성 22년 4월에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에 린든홀 스쿨 중고등부를 개교합니다. 넓은 시야로 스스로를 바라보고, 한명한명이 가진 개성이나 능력을 성장시켜 21세기의 세계에 통용되는 재능을 살리는 교육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 이머전 프로그램 채용을 비롯하여 IT나 프레젠테이션 능력의 양성, 일본문화의 체득 등을 통하여 한명한명의 개성이나 꿈을 존중할 수 있는, 특색있는 커리큘럼입니다.
우수한 외국인 교사를 등용한 국제적인 교육환경 속에 있으면서도 일본인으로서의 특성을 연마하도록 노력하여, 아이들의 개성이나 Autonomy(자율성)을 확립하는 학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